“Design으로 보는 북한 사회” 제39편 (39)통일과 디자인-1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최희선 디자인 박사·중앙대 출강북한의 통일 포스터들의 소재로 자주 등장하는 한반도기(좌부터) 1. 김휘웅·리광철(2002),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열어나가자!>, 『조선문학예술년감』2. 최제식·최성근(2005),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자!>, 『조선문학예술년감』3. 2018년 선전화, <온 겨레가 민족자주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뭉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자!>,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 트위터 게시물(2018. 6) 4. 2018년 선전화,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자!>,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 트위터 게시물(2018. 6)1984년 전국 선전화전람회 출품작, 안재호의 <더는 미룰수 없다!>, 「조선예술」(1984. 8)(좌) 김동철·동하도·김명철, <우리민족끼리 힘을합쳐 조국통일 이룩하자!>(2001), 『조선문학예술년감 2002』(우)김정은 위원장 시대 창작된 북한의 조국통일 포스터들(좌부터) 1.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국면을 열어나가자!>, 「조선예술」(2014. 6) 2.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자!>(2019. 1) 3.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이자!>(2019. 1)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