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수단 사용 말아야…스포츠 교류라도 활발 기대 편집자주 ...[북한 100℃]는 대중문화·스포츠·과학 등 비정치적인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의 접점을 찾는 코너입니다. 뉴스1 북한팀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관점을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지난 2017년 4월 7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2018 여자축구 아시안컵' 예선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지난 10월 15일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과 북한의 경기가 무관중 상태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2019.10.15/뉴스1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축구관련 기사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北 노동자, 러 극동 넘어 1만km 떨어진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김정은, 군수공장 시찰…간부 강습회에선 '사상무장' 강조 [데일리 북한]'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
편집자주 ...[북한 100℃]는 대중문화·스포츠·과학 등 비정치적인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의 접점을 찾는 코너입니다. 뉴스1 북한팀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관점을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