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으로 불거진 통합진보당 사태해결을 놓고 울산지역 노동계가 분열하고 있다. 사진은 울산 민노총 일부 조합원들이 2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태와 관련해 통합진보당과의 단절을 촉구하는 모습. © News1 관련 키워드울산민주노총통합진보당혁신비대위강기갑김주철관련 기사진보당 윤택근 부산시장 출마선언…"좋은 일자리로 부산 살릴 것"울산 최대 격전지 동구, 국민의힘-민주당 "우리가 우세"'민주당+야권연대' 진보당, 울산 동구에서 노동당 후보 지지…왜[4·10총선]울산동구 '정권심판'-'정권안정' 바람 세기에 달렸다진보정당 명암 엇갈린다…진보당 약진, 녹색정의당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