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연합 진보당, 부산 연제구까지 3개 지역구 본선 진출녹색정의당 지지율 1.5%…'6석 사수' 목표 이대로는 쉽지 않아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 연제구에 출마하는 노정현 진보당 후보가 2021년 4·7 재보궐 선거 당시 부산시장 진보당 후보로 출마해 유세하는 모습 (노정현 캠프 제공) 2021.4.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준우 녹색정의당 상임대표, 김찬휘 공동대표, 심상정 원내대표 등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출범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진보당녹색정의당노정현진보당후보진보당총선녹색정의당총선410총선410총선화제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43년 역사 담은 '초심 3부작' 구현…신문 기사 1만개 활용다이슨, 생머리용 '코랄 쿨샤인' 국내 출시…모발 온도 최대 26% 낮춘다관련 기사'정권심판'vs'거대야당 심판'…부산지역 주요 정당 선거전 돌입부산 총선 후보 등록자 명단[22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