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살리기 위한 정책경쟁의 공격수 되겠다"윤택근 전 민주노총 위원장 권한대행(가운데)이 13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산시장 진보당 후보 출마선언을 한 이후 김재남 민주노총 부산본부장(왼쪽),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당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홍윤 기자홍윤 기자 가덕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입찰도 유찰…수의계약 전환될까부산 동구, 고위험 1인 가구에 '스마트 플러그'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