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북극(북서) 항로를 통과해 울산항에 기항한 티버보그호가 하역작업을 하고 있다.(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항만공사김세은 기자 진보당 울산 청년위 "취업 지원 넘어 좋은 일자리 창출해야"울산 북구, 11월 '야경길'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관련 기사GS엔텍, 3000억 투자 해상풍력 생산기지 구축…日 모노파일 시장 공략경실련 "항만공사 통합 합리적 근거 대야"…재경부에 공개질의"속초항서 크루즈 타고 해외로"…강원도, 내년 10항차 유치 도전울산항서 국내 첫 상업용 암모니아 선박연료 공급 실증 성공"선박 대기시간·혼잡도까지 알려준다"…울산항, AI 서비스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