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26일 울산본항 2부두에서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인 '테라클로브(Terra Clove)'호에 재생에너지 기반의 암모니아 800톤을 공급하는 모습.(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항만공사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수업 중 학생 휴대전화 사용 금지' 조례 추진얼굴만 찍었는데 3D 아바타가 '뚝딱'…UNIST AI 기술 개발관련 기사경실련 "항만공사 통합 합리적 근거 대야"…재경부에 공개질의"속초항서 크루즈 타고 해외로"…강원도, 내년 10항차 유치 도전"선박 대기시간·혼잡도까지 알려준다"…울산항, AI 서비스 구축"항만공사, 청원경찰 임용·교육 업무 19년째 자회사에 떠넘겨…불법"울산항만공사, 신입직원·청년 인턴 등 17명 공개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