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울산이주민센터 등 노동·이주민 단체가 28일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 앞에서 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들의 대규모 체불임금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들은 회견 뒤 울산동부지청에 진정서를 냈다.(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임금체불박정현 기자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개운초,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맞손조용식 울산교육감, 특수학교 교사들 만나 예산·업무부담 논의관련 기사검찰미래위,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조사 결과 심의…'추가 조사' 요청할까박승흡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취임 "임금체불 '제로' 사회 앞당길 것"부산 상반기 임금체불 498억 원…1인당 체불액 오히려 늘었다울산 남구,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상황실 운영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활동 기한 임박에 30일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