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시장 상인들 난로 쬐며 언 손 녹여28일 오전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 시민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6.10.28 ⓒ 뉴스1 김세은 기자28일 오전 울산 남구 신정시장 한 상인 난로를 곁에 두고 얼어붙은 손을 녹이고 있다. 2026.10.28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울산교육청, 교육공무직 197명 공개 채용[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8일, 수)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8일, 수)…오전까지 강풍, 아침 5도 '쌀쌀'울산 동구, KCC공장서 '유독물질 폭발' 가정 안전훈련 실시관련 기사전국 가을축제에 케이블TV 총출동…중계·홍보로 감동 나눈다대구 3분기 토지 거래 23.7% 감소…땅값 0.16% 상승 그쳐울산시, 독일 아헨공대와 미래산업 협력 MOU…AI 선박 실증 손잡는다아침 출근길 전날보다 1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종합)울산교육청, 교육공무직 197명 공개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