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관계자가 장생포 일원에서 울산항 무단사용 선박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항만공사김세은 기자 "청년 예산 1871억 어디에 썼나"…일자리 찾아 떠나는 울산 청년들울산 동구, 현업 사업장 77곳 찾아 안전 관리 실태 점검관련 기사"항만경쟁력 퇴행 장본인 되지 말라"…국회의원들, 항만공사 CEO에 일침울산항만공사, 폐현수막 1.5톤 재활용해 만든 장바구니 배포“북항 환승센터, 법원 조정에도 우려 여전…사업 공공성 시민 검증 받아야""항만별 기능 다른데 '짬뽕' 안 돼"…이성권, 통합안 작심 비판[오늘의 국감] (19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