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울주군 및 울산항업단체와 폐현수막 1.5톤을 수거해, 이를 재활용해 만든 '튼튼 바구니'를 군내 전통시장 이용객들에게 배부하기로 했다.(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항만공사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이영순 울산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인사청문 '적격'울산 동구의회, 2025년도 예산 집행 심사…"재원 감소 대응 미흡"관련 기사"항만경쟁력 퇴행 장본인 되지 말라"…국회의원들, 항만공사 CEO에 일침“북항 환승센터, 법원 조정에도 우려 여전…사업 공공성 시민 검증 받아야""항만별 기능 다른데 '짬뽕' 안 돼"…이성권, 통합안 작심 비판[오늘의 국감] (19일, 월)김민석, 부산항 찾아…'항만 AI전환·북극항로 거점 전략' 등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