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하 현대중공업 노조 지부장이 18일 사내 크레인에 오르고 있다.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중 노조조민주 기자 HD현대중공업, 동구 주민 등 4000명 초청 '해피데이 페스타'진드기 감염병 환자 10명 중 7명 가을에…울산시 "야외활동 주의"관련 기사HD현대중 노조, 다음 주 사흘간 전 조합원 7시간 파업노동부 불시점검 나흘 뒤 끼임 사망…노조 "종합감독해야"'합의안 부결 후 숨고르기'…HD현대중 노조 "이번 주 조합원 여론 수렴"국토위 국감 7일 막 오른다…86주 오른 집값·공급 실적 '도마'환율에 노사 리스크까지…HD현대重·한화오션 3분기 실적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