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0일 오후 울산 동구 방어동의 한 빌라가 갑작스러운 폭우에 물에 잠겨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0 ⓒ 뉴스1관련 키워드방재성능목표조민주 기자 울주군의회, 자치법규 4건 상임위 통과…"행정 투명성·집행부 견제 강화"HD현대중 노조, 다음 주 사흘간 전 조합원 7시간 파업관련 기사보은·옥천·단양 국지성 폭우 대응 미지수…방재성능 목표 '미설정'경주지진 10년…공공시설 내진율 82.7%·지진경보 5초 안에비 덜 내려도 '물 폭탄' 잦아졌다…전남광주 29년 강수 분석배달노동자 주정차 단속 강화에 강훈식 "탁상행정…업무특성 반영해야"6년 늦은 기상인재개발원, 27일 공식 개원…AI 국제교육으로 첫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