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중 3학년 강민승 학생(왼쪽)과 2학년 이소찬 학생(오른쪽). (울산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중학생조민주 기자 테이프 감긴 요금함…시범운영 첫날 울산 '현금 없는 버스' 타보니[오늘의 날씨] 울산(1일, 일)…낮부터 비, 5~40㎜ 예상관련 기사"학교 절반 이상이 자살 전문상담교사 없어…교육부 실태 파악도 못해"울산 중학생 교내서 몸싸움 후 뇌출혈…경찰·교육 당국 조사조용식 울산교육감 "무너진 학교 믿음 되살리고, 초등 기초학력부터 확실히"울산 상가건물서 중학생 2명 추락…1명 사망·1명 중상안 쓰는 물건이 네팔에 희망으로…울산 중학생들의 '착한 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