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버스 100대 현금 승객 5명 뿐…12월부터 요금함 철거요금함 수거·정산 3억4000만원 세이브…안전 운행도 확보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운영 첫날인 31일 오후 울산시청 버스정류소에서 시민들이 현금 없는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6.10.31 ⓒ 뉴스1 조민주 기자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운영 첫날인 31일 오후 울산의 한 시내버스 현금요금함이 테이프로 감겨 있다. 2026.10.31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금 없는 시내버스조민주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일, 일)…낮부터 비, 5~40㎜ 예상울산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운영 첫날…시민 감시단 활동 개시관련 기사울산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운영 첫날…시민 감시단 활동 개시울산시, '현금결제 없는 버스' 100대 시범운영…내년 전 노선 확대 추진부산 시내버스 35개 노선 '현금 없는 버스' 시범운영…10월부터 3개월울산 시내버스 임금협상 극적 타결…버스 정상 운행당진시, 8월부터 '현금 없는 버스' 전면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