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정원 가족·연인들로 북적북구·울주에서도 가을 행사 이어져5일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에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2026.09.05ⓒ 뉴스1 김세은 기자5일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에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2026.09.05ⓒ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태화강가을울산마차울산북구작천정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3일, 금)…오후부터 흐림, 아침 12도HD현대중 노조 김태암 미포위원장, 단식 14일 만에 병원 이송관련 기사"10월 중순에 땀이 뻘뻘"…울산 27도 늦더위에 다시 꺼낸 반소매·양산외솔의 고향서 맞는 한글날…울산 곳곳 축제·체험 풍성"쌀쌀해서 외투 걸쳤어요" 화마 덮친 태화강 억새 은빛 물결한 주 만에 가을 성큼…산·공원·축제로 나들이객 북적(종합)울산 태화강, 국가 생태관광지역 5회 연속 재지정…2028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