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객부터 낚시꾼까지 '북적'…물억새 체험장 운영2일 오전 울산 태화강변 산책로에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고 있다.2026.10.02.ⓒ 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시 자연환경해설사가 2일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물억새 군락지에서 억새와 갈대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2026.10.02.ⓒ 뉴스1 김세은 기자2일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물억새 군락지가 가을을 맞아 은빛 물결을 보이고 있다..2026.10.02.ⓒ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가을날씨김세은 기자 울산 방어진항서 선저폐수 180L 불법 배출…해경 추적에 적발민주당·진보당 울산시당, 김태규 '전두환 내란 부정' 발언 비판관련 기사개천절 연휴 최저 5도·최고 26도…큰 일교차 속 서울 등 비소식아침 최저 5도 '뚝' 쌀쌀한 출근길…일교차 최대 15도(종합)[오늘의 날씨] 울산(28일, 월)…낮 최고 29도, 일교차 커[오늘의 날씨] 울산(24일, 목)…높은 물결, 낮 최고 29도낮과 밤 길이 같아지는 '추분'…일교차 큰 맑은 가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