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옥 동구청장을 비롯한 HD현대중공업과 의용소방대원, 자생단체 등이 4일 화재 피해를 입은 방어진활어센터 잔존물과 폐기물 수거에 나서고 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김세은 기자 울산시, 'IBK기업은행·에기평·석유관리원' 유치에 총력4개 항만공사 통합에 '울산항' 경쟁력 도태 우려…"정부 명분 납득 안 돼"관련 기사울산시, 'IBK기업은행·에기평·석유관리원' 유치에 총력높은 파고·강풍·깊은 수심 '삼중고'…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수색 난항"석유·가스 통합본사 최적지 울산"…울산시, 에너지자원공사 유치 도전울산 동구 사업 재검토 놓고 충돌…"재정건전성 확보vs복지 후퇴"(종합)진보당 "울산 동구 민생사업 통폐합에 주민 의견 수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