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서 빗방울이 맺힌 유리창 너머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마라톤 대회 참가자 15명 열탈진 병원 이송…낮 최고 27.1도수배 숨기려 경찰에 친구 주민등록번호 말한 30대 벌금 200만 원관련 기사'바루아 2골 2도움' 꼴찌 광주, 울산 4-3 제압…29경기 만에 승리고려아연, 울산공업축제서 '사랑의 온도계' 목표 달성…5000만원 기부연휴 마지막 날 경주 '북새통'…황리단길·관광지 인파 몰려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 "정쟁보다 협치…시민 삶 바꾸는 의회 돼야"울산 마라톤 대회 참가자 15명 열탈진 병원 이송…낮 최고 27.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