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등은 지난 4월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울산 지역의 A 양육원 소속 보육 노동자가 공익제보를 이유로 해고(파면) 조치를 당했다"며 원직 복직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부당 해고울산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2일, 화)울산 삼산지구대, 추석 앞두고 민·경 합동 순찰관련 기사울산 동구 폐기물업체 환경미화원들 '파업'…"임금 월 100만원 줄어"[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월)'심판 성접대'가 끝 아니었다…축구협회장 출장에 부인 3회 동반 '펑펑'지노위 '부당해고' 판정에도…울산 동구 환경미화원 복직 진통울산 보육노동자 해고 공방… "공익제보 보복" vs "개인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