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위 '부당해고' 판정에도…울산 동구 환경미화원 복직 진통

노조 소속 2명 계약만료 해고…지노위 원직복구 명령
노조 "복직 이후 불리한 근로계약 요구"…업체 '반박'

본문 이미지 - 우성환경 환경미화원들이 2일 울산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해고 판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6.07.02.ⓒ 뉴스1 김세은 기자
우성환경 환경미화원들이 2일 울산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해고 판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6.07.02.ⓒ 뉴스1 김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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