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 골목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이 서울시에서 지급한 폭염 예방 물품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감사청렴위·노동위 뺀 '시 조직개편안' 통과서범수 "중도의 바다로 나아가 누구든 품어야 총선 승리"[인터뷰]관련 기사울산 회야호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창업부터 국가대표 기업까지…中企, 5대 신성장 분야 집중 육성새울원자력본부, 폭염 속 3·4호기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엑소좀 치료, 품질로 검증"…수의첨단재생의료허브, 표준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