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린 4일 경남 창녕함안보 낙동강이 녹조 확산으로 녹색을 띠고 있다. 창녕함안보 등 낙동강 하류 4개 보 수문 순차 개방이 시작됐지만 폭염에 녹조는 쉽사리 줄어들지 않는 모습이다. 현재 낙동강 조류경보제 운영 지점인 칠서 지점에는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내려져 있다. 2026.8.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회야호울산 회야호 조류경보녹조조류경보박민석 기자 창녕 우포늪에 겨울 손님이 찾아왔다…흑두루미·노랑부리저어새 관찰밀양시, '2027 동아시아 문화도시' 대한민국 대표도시 선정관련 기사울산 회야호 지점 조류경보 해제울산 회야호·사연호 녹조 문제 해결…환경부, 조류경보 기준 개선회야호 녹조 맨눈으로도 보이는데 '조류경보' 발령 15년간 '0건'낙동강 물금·매리 조류경보 196일만에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