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린 4일 경남 창녕함안보 낙동강이 녹조 확산으로 녹색을 띠고 있다. 창녕함안보 등 낙동강 하류 4개 보 수문 순차 개방이 시작됐지만 폭염에 녹조는 쉽사리 줄어들지 않는 모습이다. 현재 낙동강 조류경보제 운영 지점인 칠서 지점에는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내려져 있다. 2026.8.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회야호울산 회야호 조류경보녹조조류경보박민석 기자 밀양 유일 분만병원 40년 만에 폐업…"분만실 뺑뺑이 불가피"경남농협, 폭염·가뭄 대응 총력…관수장비 지원·현장점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