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12시 30분께 장생포 전용부두 앞 가나빌딩 입구 노상에서 A 씨(71·여)가 폭염에 쓰러져 있는 것을 울산해경 P-85정 소속 김성혁 순경 등 2명이 발견해 구조했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김상욱 울산시장, 주택가 인근 인화물질 적재 전수조사 지시울산 북구 산전교 안전진단 'E등급' 판정…"출입 전면 통제"관련 기사주용현 울산해경 서장, 주요 해상 현장 점검…"빈틈없는 치안 유지"주용현 제32대 울산해양경찰서장 취임…"사명과 책임 다하겠다"울산 앞바다서 밍크고래 혼획…7100만원에 위판"기분 좋다" 술 마시고 바다에 풍덩…울산해경, 물에 빠진 남성 2명 구조울산 해상서 윈드서핑 즐기다 실종된 50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