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창고 화재로 원룸 주민 1명 사망·4명 중경상김상욱 울산시장이 3일 시청 상황실에서 남구 한 페인트 업체 화재사고와 관련한 긴급 실국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화재김상욱김세은 기자 울산 폭염 속 길에 쓰러진 70대, 해경 응급처치로 위기 넘겨울산 북구 산전교 안전진단 'E등급' 판정…"출입 전면 통제"관련 기사한화에어로 사고에 울산 여야 후보 '조용한 선거'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