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4시 36분께 남구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앞 해상에 남성 2명이 물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구조했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15일, 토)…오후부터 강한 비, 낮 최고 32도준공 후 10년간 무용지물 '울산 장현고가차도', 지역 골칫거리로 전락관련 기사울산경찰·교육청, 교사·학생·학부모와 함께 '안심 통학로' 만든다순국 선열의 혼을 미래 동력으로…전국에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종합)울산시민 1500명 광복절 기념…김상욱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 도시 만들 것"[부고] 손형순 씨(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원회 상임대표) 부친상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 한글 광고…20대 공무원 아이디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