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감소로 교통체증 극심…유지비에 연간 적자 수백억"김상욱 시장도 재검토 추진…31일 트램 대응 최종 회의 개최박맹우 전 시장은 3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트램사업재검토추진연대' 고문 자격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트램김세은 기자 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울산 북구,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24명 위촉…69개 사업 심의관련 기사울산시 "트램 1호선 합법적 중단 불가"…법·계약대로 사업 추진울산 트램 1호선 차량기지 어디로?…"태화강역 공기 27개월 더 걸려"임현철 남구청장 "남구 무너지면 울산 망해…민생경제 살리기 올인"울산 남구, 민선 9기 공약 46개 확정…"태화강역·트램 연계 새 성장축"김상욱 "울산시정 기준은 시민 삶…공개행정은 보완하며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