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감소로 교통체증 극심…유지비에 연간 적자 수백억"김상욱 시장도 재검토 추진…31일 트램 대응 최종 회의 개최박맹우 전 시장은 3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트램사업재검토추진연대' 고문 자격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트램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의회 "정부가 자치구에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해달라"'2028 세계원예생산자협회 봄총회' 울산서 열린다관련 기사울산시·경남도, 동남권 순환철도 예타 통과 총력전…15만 서명부 전달울산시의회, 31일 정례회 개최…추경·조례안 등 23건 심의취임 50일 앞둔 김상욱 울산시장…전임 시정 주요사업 줄줄이 제동울산시, 민선 9기 첫 정기인사 단행…"지연·학연 배제 능력 중심"중단 해법 못 찾은 울산 트램…"인프라 편리" vs "교통 대란" 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