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가 2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현대차가 고용 보장도 직접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박정현 기자 33도 방에서 더위와 사투 88세 어르신 "전기세 아까워 에어컨도 못 켜"경동도시가스, 싱크홀 가스사고 대비 전사 비상훈련관련 기사현대차 부분 파업 이틀째…누적 1만대 생산 차질·7000억 손실 전망HD현대중 노조 "곤돌라 끼임 사망 원인은 이동 반경 내 족장 때문""원청이 교섭 나서라"…금속노조 울산 시청앞 1500명 총파업대회민주노총 5000명 광화문서 총파업대회…"원청교섭 쟁취"HD현대중 이주노동자 200여명 금속노조 가입…"노동기본권 보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