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평 남짓 좁은 방, 선풍기 바람에 의존해 여름 나기거동 불편 쉼터 이용 못해…에너지 바우처 대상인 것도 몰라기온이 36도에 육박한 29일 오후 2시께 울산 중구 성안동 이순이 씨(88)의 집 안 온도가 32.5도이다. 2026.7.29 ⓒ 뉴스1 박정현 기자기온이 36도에 육박한 29일 오후 2시께 울산 중구 성안동에 사는 이순이 씨(88)가 "전기세 걱정에 에어컨 전원을 잘 켜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6.7.29 ⓒ 뉴스1 박정현 기자기온이 36도에 육박한 29일 오후 2시께 울산 중구 성안동 이순이 씨(88) 집 안 선풍기에선 뜨거운 바람이 나오고 있었다. 2026.7.29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독거노인에너지 취약 계층박정현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27일, 일)…흐리고 낮 최고 27도부하직원 50차례 성추행·강간 시도 60대 임원 집행유예관련 기사경남도,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 강화…냉방비 지원·쉼터 확대韓총리 "주말 이후 폭염 중대경보 확대 가능성…취약계층·노동자 보호"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폭염·폭우 대비 취약계층 현장 점검구윤철 "중동발 에너지 리스크 경계태세 유지…물가 안정 대책 마련"때이른 폭염에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정부, 취약계층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