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교육감(왼쪽 첫번째)이 29일 최근 불법 폐기물 매립으로 논란이 된 두서면 내외리 일대을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교육청박정현 기자 울산 화학업체 불, 톨루엔 옮기다 발생 추정…3시간째 진화 중(종합2보)울산 화학제품 제조업체 화재, 소방 대응 1단계 진화 중(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4일, 수)울산교육청, 12월4일까지 수능 종합상황실 운영울산교육청,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범시민추진단 출범조용식 "교원·재정 감축은 공교육 후퇴"…정부 정책 반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3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