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교육감(왼쪽 첫번째)이 29일 최근 불법 폐기물 매립으로 논란이 된 두서면 내외리 일대을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교육청박정현 기자 "같이 놀개, 함께 가개"…울산 태화강서 반려동물 축제코인 투자 사기에 9000만원 날릴 뻔한 60대…은행원 촉이 막았다관련 기사신병주 특강에 학생 낭독대회까지…울산서 일주일간 '책 잔치'[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3일, 금)조용식 울산교육감 "악성 민원에 무관용 대응"[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2일, 목)울산교육청, 스마트 온실·전시체험관 준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