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면 손해배상, 강행하면 사업비 폭증 우려"31일 최종 회의서 사업 재개 여부 결정울산 수소전기트램 실증 운행 모습. ⓒ 뉴스1 DB울산시는 27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트램 관련 대응 회의’를 가졌다.(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트램김세은 기자 울산항만공사 "울산항 지역생산 연간 33조 유발…부가가치 극대화 필요"진보당 울산시당 4기 지도부 선출…"서민 대변 선명야당 길 가겠다"관련 기사'중단 묘수' 못 찾는 울산 트램 1호선…추진 여부 내주 결론울산시장 인수위 "학성물길복원 폐지, 트램1호선 시민 의견 구하라"울산시의회 확대의장단, 주요기관 순회 방문…"소통·협력 강화"김상욱표 '울산 공론화 제도' 무산…기존 조례들과 중복울산 남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 "트램 사업 정상 추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