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면 손해배상, 강행하면 사업비 폭증 우려"31일 최종 회의서 사업 재개 여부 결정울산 수소전기트램 실증 운행 모습. ⓒ 뉴스1 DB울산시는 27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트램 관련 대응 회의’를 가졌다.(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트램김세은 기자 울산 상가건물서 중학생 2명 추락…1명 사망·1명 중상[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수)…해안 높은 물결, 일교차 커관련 기사울산시·경남도, 동남권 순환철도 예타 통과 총력전…15만 서명부 전달울산시의회, 31일 정례회 개최…추경·조례안 등 23건 심의취임 50일 앞둔 김상욱 울산시장…전임 시정 주요사업 줄줄이 제동울산시, 민선 9기 첫 정기인사 단행…"지연·학연 배제 능력 중심"중단 해법 못 찾은 울산 트램…"인프라 편리" vs "교통 대란" 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