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올 하반기 예타 면제 신청…북구 범구민 추진단 출범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구성원들이 2024년 4월 2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울산 의료원 설립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4년 복지 청사진 마련 …AI 돌봄 플랫폼·문화공간 등[오늘의 날씨] 울산(19일, 토)…낮까지 5㎜ 비, 해안 강풍 주의관련 기사울산 시민사회단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하라"울산 울주군 한 폐기물업체서 불…33분만에 큰불 잡아울산 123번 버스 부활·126번 증차…10월3일 노선 1단계 개편헬기이송 산모 위급해지면…해운대백병원·119항공대원 실전 대응훈련강원관광재단, K리그1 FC안양 홈경기서 '강원 방문의 해' 홍보부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