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20곳의 시민단체가 참여한 '교육공공성 실현을 위한 울산교육연대'는 21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을 비판했다. 2026.9.21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지방교육재정교부금박정현 기자 울산 울주군 한 폐기물업체서 불…33분만에 큰불 잡아울산경찰, 전통시장 일대 불법 성인PC방 단속…업주 3명 검거관련 기사[화보] 섬과 도시 잇고 음악으로 꿈 키우고…전남광주의 특별한 교실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감협 지방 교육재정 특별위원장 맡아교육감들 교부금 개편안에 우려…교육재정 영향 공동 점검경북교육청 "교부금 개편 땐 2조 감소…작은 학교 큰 부담"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