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0시 37분께 울산 북구 대안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 공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폭염 속 울산 온열질환자 47명…열탈진 78.7%울산시의회 확대의장단, 주요기관 순회 방문…"소통·협력 강화"관련 기사복지부 "환자 안전, 인권 조화 이루는 정신의료환경 만들겠다"전국탁구협회 회장단,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금 전달"AI 관련 신산업 활약"…울산 상반기 수출 14.7%↑NH농협 울산영업부, 장학금 1000만원 전달동서발전 '지역특산물 나눔' 추진…곡성 멜론이 울산 상생 케이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