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가운데)과 울산지역 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들이 21일 곡성 특산물 멜론으로 제작된 케이크 전달식을 가진 이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2026.7.21/이정현 기자 농업 덮친 폭염·가뭄…정부, 사고수습지원본부 격상해 총력 대응반도체 호황도 못살린 고용…하반기 청년·60대 취업시장 더 어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