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울산해경 관계자들이 관내 파출소에서 현장 를검을 하고 있다. (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태풍조민주 기자 울산해경, 원거리 조업어선 구명조끼 착용 집중단속국립합창단, 칸타타 대곡 '카르미나 부라나' 8월28일 울산 찾는다관련 기사태풍 바비, 中 동부 강타 후 약화…200만명 대피·산사태·침수 피해'최고 초속 32.9m' 태풍급 강풍에 제주 시설물 피해 20건 넘어日 통과한 태풍 '바비' 中 접근…39명 사망, 200만명 대피(종합)日 통과한 태풍 '바비', 中 접근…필리핀 산사태로 최소 15명 숨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