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성 위환·원저우 상륙…강풍에 1300여 그루 쓰러지고 산사태 발생대만·일본·필리핀도 피해…폭우·강풍에 18명 사망, 항공·선박 운항 차질12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태풍 바비가 몰고 온 폭우와 강풍으로 하천이 범람한 뒤 쓰러진 나무. 2026.07.12 ⓒ 로이터=뉴스112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한 주민이 태풍 바비가 몰고 온 폭우로 침수된 도로를 전동 스쿠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2026.07.12 ⓒ 로이터=뉴스1태풍 바비가 대만 북동부 해상을 지나던 11일, 대만 지룽에서 보행자들이 강한 바람과 비를 맞으며 우산을 쓰고 도로를 건너고 있다. 2026.07.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태풍바비관련 기사태풍 '바비' 간접 영향권 예상…울산해경, 해상 안전점검日 통과한 태풍 '바비' 中 접근…39명 사망, 200만명 대피(종합)日 통과한 태풍 '바비', 中 접근…필리핀 산사태로 최소 15명 숨져시간당 80㎜ 물폭탄, 이어 폭염…극단화된 장마의 새 공식태풍 바비 中 접근에 오렌지색 경보…"최대 700mm 폭우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