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제시안 수준 턱없이 부족, 핵심 사안에 답 없어"현대차 노조 조합원들이 30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2026년 단체교섭 투쟁 승리를 위한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전 조합원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부분 파업조민주 기자 김상욱 울산시장 "어린이 특화 공공의료원 설립 역점 추진"HD현대일렉트릭,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관련 기사현대차 노사 '15차 교섭' 막판 줄다리기…파업 여부 분수령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신형 그랜저·아반떼 생산차질 우려(종합)현대차 중노위 조정도 '불성립'…노조 파업권 확보, 2년 연속 파업 위기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중노위 조정중지 결정(상보)현대차, 짙어진 파업 전운…신차 출시 '골든 타임' 놓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