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영 HD현대일렉트릭 책임매니저(오른쪽)가 지난 7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 사례 발표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HD현대일렉트릭조민주 기자 [부고] 서하경 씨(울산MBC 방송제작국 보도팀 부장) 시부상울산서 '반구천 암각화 보존 성과' 세계에 알린다관련 기사'전기료' AI 투자 발목 우려에 전력주 줄하락…가온전선 9%↓[핫종목]K-조선, 2분기도 2조대 흑자…'사상 첫 年 10조 영업익' 가시권K-전력 3사, 2Q 영업익 7000억 돌파…1.3조 증설로 슈퍼사이클 조준AI가 불붙인 전력업계 인재 경쟁…K-전력기기 3사 채용 확대배전망 ESS 구축 사업자 9곳 중 6곳 '삼성SDI' 배터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