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조합원들이 19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역 광장에서 올해 임금협상과 원청교섭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울산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5일, 화)조용식·김영길·이순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관련 기사플랜트노조 8월 총파업 예고…울산 1만 5000명 동참울산 플랜트건설 일급 7500원 인상…잠정합의안 가결울산 플랜트건설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일급 7500원 인상울산플랜트노조, 쟁의행위 일시 중단…울산지노위 중재로 대화 재개'임금 협상 난항' 울산플랜트노조, 22일부터 파업…찬반투표 82.3%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