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조합원들이 19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역 광장에서 올해 임금협상과 원청교섭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울산지방노동위원회박정현 기자 울산 주차장 공사 현장서 노동자 농성…"체재비 4000만원 달라"울산 중구·양사초,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협약 체결관련 기사'임금 협상 난항' 울산플랜트노조, 22일부터 파업…찬반투표 82.3%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