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영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순걸 울주군수가 25일 울주군의회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주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주군의회조민주 기자 김상욱 "울산공업축제 바꿔야…시민 손님 아닌 주인 돼야"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내일 개장…8월31일까지 운영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5일, 목)울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정우식 유력…국힘 내부 추대 분위기울산은 빠졌지만 기장 원전에 반발…"신규 핵시설 철회해야"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신규 원전은 영덕, SMR은 기장…주민수용성이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