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대원들이 지난 13일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특산물대축제 행사장 인근 식당에서 쓰러진 30대 여성을 구조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정현 기자 "현대차, 하청 조합원과 교섭해야"…울산지노위 '원청 교섭 의무' 인정[속보]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