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196억원 신고 누락하고 공보물 재산액엔 '21억' 기재임현철 국민의힘 울산 남구청장 후보가 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세은 기자 김시욱·이순걸 울주군수 후보 막판 순회유세…인구밀집 '범서읍' 공략외나무다리서 만난 이동권·박천동, 세 번째 빅매치 울산 북구 공단 공략관련 기사"노동자 표심 잡아라"…천기옥·박문옥·이장우, 현대중공업 앞 막판 유세울산시장 4자 대결…김상욱 35.8%·김두겸 35.5%·김종훈 19%6.3지선까지 6일, 막판 표심 출렁일까…오늘부터 '깜깜이'최덕종 남구청장 후보 "임현철 후보, 보증채무 신고 누락 의혹 해명해야"울산 기초단체장 민주·진보 '단일화 효과 봤다'…동·북·울주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