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항 일대에 고정식 해상풍력 18기 설치 추진여야 후보 "주민 공감대" 내세워 신중 처리 입장울산 북구청장 선거에 나서는 이동권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천동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지난 14일과 19일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울산 북구 강동문화센터에 고정식 해상풍력 재검토를 촉구하는 정당 현수막이 걸려있다.2026.05.19.ⓒ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북구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31일, 토)…밤부터 구름 많음, 아침 8도이순걸 울주군수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보상 내년 마무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민주당 유일 당선' 울산 북구청장 선거, 4년 만에 표심 대격변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지선]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당선…57.17% 득표, 개표율 8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