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항 일대에 고정식 해상풍력 18기 설치 추진여야 후보 "주민 공감대" 내세워 신중 처리 입장울산 북구청장 선거에 나서는 이동권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천동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지난 14일과 19일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울산 북구 강동문화센터에 고정식 해상풍력 재검토를 촉구하는 정당 현수막이 걸려있다.2026.05.19.ⓒ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북구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세은 기자 박맹우 "김두겸 측 일방적 굴복 요구에 단일화 논의 중단"울산 우리두리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완료…6월 재개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전재수 강점 '친화력'…그걸 넘어서는 한동훈"[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與 지선 관리 '무난' 평가 속 막판 잡음…재보선 공천은 뇌관[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