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주차장·골목경제·일자리 해결"임 "3대 권역 특화개발", 방"12년 검증된 소통행정"왼쪽부터, 최덕종, 임현철, 방인섭 울산 남구청장 후보자. 2026.5.27 ⓒ 뉴스1 박정현 기자 (임현철, 방인섭 사진은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최덕종임현철방인섭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8일, 목)울산지법,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참여관련 기사울산 기초단체장 민주·진보 '단일화 효과 봤다'…동·북·울주 '우세'울산시장 양자 대결 김상욱 47.3%·김두겸 42.4%…'4.9%p차' 접전6·3 지방선거 울산 후보자 185명 공식 선거운동 돌입울산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남구 최덕종·울주 김시욱 확정6·3 지방선거 울산서 남갑 보궐 포함 187명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