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텃밭' 중구·남구서도 '초접전' 양상 전개중구청장과 남구청장 후보군. 왼쪽 위부터 박태완, 김영길, 고호근, 최덕종, 임현철, 방인섭 후보.ⓒ 뉴스1동구청장 후보군. 왼쪽부터 천기옥, 박문옥, 이장우 후보.ⓒ 뉴스1북구청장과 울주군수 후보군. 왼쪽 위부터 이동권, 박천동, 김시욱, 이순걸 후보.ⓒ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여론조사김세은 기자 UNIST, 폐페트병 빛과 열로 분해해 화학 원료 재활용 기술 개발[오늘의 날씨] 울산(4일, 수)…아침 7도 '쌀쌀', 일교차 11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울산 기초단체장 당선인들, 인수위 가동…민선 9기 출범 준비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