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텃밭' 중구·남구서도 '초접전' 양상 전개중구청장과 남구청장 후보군. 왼쪽 위부터 박태완, 김영길, 고호근, 최덕종, 임현철, 방인섭 후보.ⓒ 뉴스1동구청장 후보군. 왼쪽부터 천기옥, 박문옥, 이장우 후보.ⓒ 뉴스1북구청장과 울주군수 후보군. 왼쪽 위부터 이동권, 박천동, 김시욱, 이순걸 후보.ⓒ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여론조사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27일, 수)…오후까지 비, 해안 강풍진보 김종훈, 울산 단일화 여론조사 유출 의혹 증거보전 신청관련 기사울주군수 후보들 막판 표심전…김시욱은 '복지', 이순걸은 '성과'울산시장 후보 4인 4색 출정식…"민주혁명 vs 독재저지"(종합)[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6·3 지방선거 울산 후보자 185명 공식 선거운동 돌입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