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정책 수용" 제안, 박맹우 "시기적으로 어려워"국민의힘 울산시의원 후보자들이 24일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보수 단일화를 촉구하는 108배를 하고 있다.(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靑에 '공공기관 2차 이전' 염원 8만8351명 서명부 전달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HD현대중 찾아 "노사 원만한 합의를"관련 기사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5개 구·군 순회 '시민과의 대화'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