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시장,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 되겠다"당선 첫 과제, 시내버스 노선 개편 문제 해결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가 울산시 남구 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조민주 기자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가 울산시 남구 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조민주 기자 동서발전, 문체부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우수상HD현대중 노사, 호봉승급분 '5만5000원'·일시금 '1150만원+200%' 잠정합의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