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진보당 후보와 2차 단일화 촉매로 작용하길"왼쪽부터 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장 예비후보와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14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후보 단일화 선언 회견을 열고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14.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2일, 수)…곳곳 소나기, 낮 최고 32도HD현대중, 기본급 10만5천원 인상안 제시에 노조 거부…2일 부분 파업관련 기사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5개 구·군 순회 '시민과의 대화' 개최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